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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윤권的个人档案

更多详细资料

生日:1984年5月14日
职业:国内歌手
本名:黄允权
身体情况:身高180cm 体重72Kg 血型O型
出道专辑:2004年1辑
兴趣:音乐欣赏,足球
特长:篮球,滑冰
喜欢的演员:任昌正,薛景求,黄正民
喜欢的音乐家:金朝汉,金健模等
본명 황윤권
소속사 쵸콜릿 프로덕션 
출생 1984년 05월 14일 / 대한민국
데뷰 (Debut) 2004년 09월 (1집 앨범 Title곡 약한 남자)
취미 축구/농구, 음악감상
특기 스키/보드, 피아노
신체조건 180Cm, 72Kg
학력호원대학교 실용음악학 
경력 2004 영화 '연인' 뮤직비디오 제작 참여
 
프로필
2004. 06月 MBC ‘황태자의 첫사랑’ OST 中 Title ‘내가 될 그날까지’, ’나였으면’
2004. 08月 영화 ‘연인’ M/V Title곡 ‘중독’
2005. 02月 영화 ‘파송송 계란탁’ M/V Title곡 ‘동감’
2005. 03月 별 2집 타이틀곡 ‘안부’ Feat.
2005. 06月 김형석 with friends #2 Concert
2005. 10月 1.5집 ‘기대’ 발매
2006. 01月 에릭 주연 드라마 ‘늑대’ 주제
## 탁월한 음악성과 실력을 갖춘 보컬리스트 나윤권
1984년에 황윤권이란 본명으로 태어난 나윤권은, 2001년 모 포털사이트에서 주최한 오디션을 통해 작곡가 겸 프로듀서 김형석에게 픽업되는 행운을 잡았다. 이로써 그는 어린 나이에 가요계 데뷔의 계기를 마련하게 되지만, 그 행운이 반드시 성공을 보장해 주는 것은 아니었다. 그는 이후 3년간 정식 데뷔를 하지 못한 채 보컬 트레이닝에만 매진하였으며, 그동안 그를 기억하는 가요 팬들은 거의 찾아보기 힘들었다.
이대로 잊혀질 수도 있었던 그의 이름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른 것은 2004년의 일이었다. 이 해에 그는 아직 데뷔앨범을 발표하지 않은 상태로 MBC 드라마 ‘황태자의 첫사랑’ 사운드트랙에 4곡을 제공하였는데, 그 중 ‘나였으면’과 ‘내가 될 그 날까지’ 등의 곡들이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그의 목소리에 관심을 갖는 팬들이 늘어나게 된 것이다. 아울러, 영화 ‘연인’(장예모 감독, 금성무/유덕화/장쯔이 주연)의 국내 홍보용 뮤직비디오에 그의 또다른 곡 '중독'이 사용되면서 또 한바탕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정식으로 데뷔하기도 전에 대중의 호응을 얻는데 성공한 나윤권은, 이후 각종 공연의 게스트로 모습을 드러내다가 그해 가을에 [중독(中毒)]이란 타이틀의 1집 앨범을 발표함으로써 마침내 3년 숙원을 풀게 된다. 이 앨범의 머릿곡은 ‘약한 남자’였는데, 이 곡이 어느 정도 히트를 기록함으로써 나윤권의 이름은 대중에게 더욱 친숙하게 어필할 수 있었다.
1집 데뷔 후 그는 뛰어난 가창력을 바탕으로, 각종 공연을 통해 라이브가수로서의 가능성을 인정받아 거물급 신인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이번 가을 새로이 선보이는 1.5집(싱글)에서는, 신인티를 벗어버리고 걸출한 보컬리스트로의 풍모를 느낄 수 있다. 나윤권은 데뷔 초부터 무수한 콘서트의 게스트를 통해 라이브실력을 인정 받았고, ‘황태자의 첫사랑’, 영화’연인’, ‘우리형’OST 등의 앨범에 싱어로서 참여하는 등, 누구보다 가요관계자들의 러브콜이 끊이지 않았다. 1년만에 발표한 이번 싱글앨범에서 더욱 깊어진 음색과 호소력 짙은 목소리를 느낄 수 있다. 타이틀 ’기대’는 가요계의 마이더스의 손 김형석이 작곡을, 성시경, 김종국등의 노래를 작사했던 심재희의 작사로 애절한 현악연주와 절묘한 건반의 멜로디라인이 돋보이는 곡. 이별의 순간에서 선 한 남자의 아픈 심정을 담은 내용으로, 들으면 들을수록 빠져드는 고급스러운 R&B발라드 곡이다.
2007년 9월 발라드 앨범을 가지고 2년만에 돌아왔다. 2집 앨범, 달라진 점은 나윤권은 크게 변화를 추구하지 않는다. 나윤권은 앨범을 준비하면서 스스로도 느낄만큼 성숙했다.보이스는 더욱 깊어졌고, 감성은 더욱 섬세하고 풍부해졌다. 그는 트랜드가 된 여느 R&B 발라드가수들 처음부터 힘을 실어 감정을 낭비하지 않는다. 한곡 한곡 진심으로 노래했다. 때론 힘을 빼고 건조한 목소리를 담기도 했다.
타이틀곡, 이번엔 어떤 느낌으로 타이틀곡 '뒷모습'은 히트메이커 윤종신의 곡이다. 인트로의 신디사이저와 피아노 건반의 사운드는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며 마치 쿵쾅거리는 심장소리같은 베이스리듬이 돋보이는 고급스러운 팝발라드. 나윤권의 보이스는 헤어짐을 경험한 이라면 누구에게나 추억을 되돌려 놓는다. 이별에 관한 섬세하고 사실적인 가사와, 절제되면서도 파워풀한 그의 보컬에서 떠나간 연인을 그리는 절절함이 묻어난다. 특히 '나나나..' 체념하듯 담담하게 읇조리는 후렴부는 중독성 강한 멜로디로, 한번 들으면 귀에서 계속 맴돌게 된다.
앨범이 늦어진 이유는 “원래 작년가을에 앨범을 내려했는데 녹음하면서 더욱 욕심이 생겼어요.” 도통 만족스럽지 못했다. 악기소리 하나하나까지도 지나칠 수 없었고, 왠지 노래와 어울리지 않은 듯 목소리가 겉돌았다. “멋지게만 부르려 했던 것 같아요. 이번앨범에서 작곡가 분들이랑 가장 많은 얘기를 나누었어요. 감정선을 잡기 어려웠던 부분에서 (김)조한, (성)시경 형이 많이 조언해 주셨죠”. 그렇게 처음부터 다시 녹음했고, 녹음을 끝내는 데만 1년이 넘게 걸렸다. 더욱이 김형석과 윤종신을 비롯, 심재희, 김진환, 김도훈, 성낙호 등의 국내 정상급 작곡, 작사가들이 참여하여 음악적 완성도를 한층 높였다.
쟈켓 컨셉은 이번 쟈켓은 세련된 댄디스타일로 연출, 촬영장소였던 홍콩거리와 잘 어우려져 보다 모던하고 성숙한 나윤권의 모습을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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